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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이미지 한컷] 음식점의 '부피 팽창 물수건'?

식당에 가니 처음에는 식욕돋우는 '알약' 두개인 줄 알았다. 뭐지?? 친구 : 물 부으면 점점 부피가 커지는 물수건!나 : 설명들으니 언젠가 본 기억이 있다. 나 : 근데 어떻게 알약 수준으로 줄이지?친구 : 몰라! 어서 먹기나 하셔~~나 : 미래를 위해 이건 남겨야 한다.^^ 720p 영상으로 보자! 옆으로는 팽창하지 않고 위로만 자기 두께의 5배 정도 팽창한다. 이와 유사한 원리의 식물이 콩나물이다. 근데 콩나물은 시간이 걸린다. 촉감은 '물수건'보다 '물티슈'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알쏭 달쏭?? 한 영화의 물티슈 활용법 - 웃긴자료 ‥‥‥‥‥、 - 도탁스 (DOTAX) 한 영화의 물티슈 활용법 m.cafe.daum.net

깜짝! 둘째 인줄...., 모든 MZ세대 경찰들을 응원한다!

경찰 보직 변경둘째가 얼마전 경기남부청 기동대 --->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경찰도 순환 근무제를 하는 것 같다. 경찰 기동대를 1년 정도 했는데 윤석열 계엄으로 서울 및 경기 경찰청장이 조사 중이라 그 동안 보직 이동이 되지 않았다. 덕분에 '과천 선거관리위원회' 와 '서부지법 난입 사건'에 출동되어 애를 먹었다. '시' 쓰는 경찰? 경찰 기사는 부모 입장에서 자주 본다. '경기 시흥경찰서 은행지구대 우영원 순경' 으잉? 같은 지구대다. 둘째는 시를 쓰지는 않는다. 둘째는 중학교때 주님을 영접하여 열렬한 기독교 신자다. '전광훈목사' 땜에 어느 정도 희석되기는 했을 것이다. 성경에 '집에있는 99마리 양보다 도망간 한마리 양' 뭐시기 라고 있을 것이다. 여기..

[사진·영상·이미지 한컷] 따뜻한 봄 날씨, 낮잠 과 마사지 즐기는 CU고양이 춘식.

오전 10시 50분, 현재 온도는 14도.  누군가 가져다 심은 가짜 꽃 옆 공원에 누워 낮잠 즐기는 CU고양이 춘식!  누가 지나가던 관심 밖이다.  얼마전 길고양이와의 1대1 대결투에서 패하여 심한 상처를 많이 입어서 현재는 잘 먹고, 잘 자고 체력 회복 중이다.   CU사장님의 정성스런 마사지에 '무아지경'에 빠진 CU고양이 춘식!   낮에 보니 많이 물리고 털도 빠져서 구멍이 숭숭. ㅠㅠ  완전 패자의 모습이다. 휑~~~  묶인 줄을 팽팽히하고 목 줄을 먼저 뺀 후, 앞발을 빼면 줄이 풀어진다는 것을 춘식이는  알았다.  또 밤에 영역 순찰을 몰래 나가는 것 같다. 찾아올 땅도 없으면서~~     '조선'이 '청나라'와 싸우는 상황이 아닌가??  지켜보자!